정신이 안드로메다
by funnybunny
졸려


1. 오늘 WRECKERS 가 도착해서 간만에 오자마자 디비디 돌려보기.
예고편 보면서 일상 속 베니씨가 보고 싶었나보다.
클레어 포이는 리틀 도릿으로만 본 적이 있어.







볼륨이 크지 않아. 그리고 영어 대사라서 잘 안 들려 히히.
그리고 이 시간되니까 잠 온다. 책도 다 읽고 싶고 보던 것도
다 보고 싶은데 눈이 감겨서 잘 안된다. 뭐 그렇다구.


2. 잘 챙겨먹던 아침 및 나름 든든하던 속 컨디션이 요 몇 주
모종의 사건으로 무너지면서 입맛은 깔깔해졌고 잠은 설치고 있다.
컴백 요망중. 설치는 건 설치는거고 그래도 졸린 건 졸린 거.


3. 어제 영어 회화에서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생각났는데 - 또 가고 싶구나 북의 나라.


4. 기억이 안 남.

















by funnybunny | 2012/03/20 23:38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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