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James Marshall

















트윈픽스 출연진의 이력을 들춰보는 가운데 이 분의 최근(이라고 해도 2000년대 통틀어서) 이력이 꽤 흥미롭더군요. 애니메이션 더빙을 꽤 많이 하셨어요. 라제폰+엑셀 사가+noir+나데시코 등. 미국으로 건너간 이 애니들의 보이스 컬러는 어떤 식으로 입혀졌는지 상상밖에 할 순 없지만요. 그동안 결혼도 하셔서 LA에서 알콩달콩 살고 계시더군요. 이 분 역시 CSI등 드라마의 에피소드에 guest 출연하시기도 했지만 부모님들의 영향인지 디렉터 쪽으로의 활동이 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The O.C의 몇 개 에피소드, 그리고 꽤 많은 스몰빌의 에피소드들의 연출.

아기와 함께 한 이 사진은 공식홈에서 가져왔습니다.
머리색을 옅게 염색하시니 예전 모습보다 훨씬 부드러워보이는거 같죠?









by funnybunny | 2005/07/05 16:36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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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kesky at 2005/07/05 19:41
우와, 이런 우연이. 들어보고 싶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5/07/05 19:50
LUKESKY님/ 일본 애니의 미국 더빙은 거의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저도 꽤 궁금합니다. 영..아니면 어쩌지-_-하는 걱정도 조금있구요.
접한건 트윈픽스가 다이기도 하고. 전 어퓨굿맨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감상을 못한터라 못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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