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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 트윈픽스 출연진의 이력을 들춰보는 가운데 이 분의 최근(이라고 해도 2000년대 통틀어서) 이력이 꽤 흥미롭더군요. 애니메이션 더빙을 꽤 많이 하셨어요. 라제폰+엑셀 사가+noir+나데시코 등. 미국으로 건너간 이 애니들의 보이스 컬러는 어떤 식으로 입혀졌는지 상상밖에 할 순 없지만요. 그동안 결혼도 하셔서 LA에서 알콩달콩 살고 계시더군요. 이 분 역시 CSI등 드라마의 에피소드에 guest 출연하시기도 했지만 부모님들의 영향인지 디렉터 쪽으로의 활동이 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The O.C의 몇 개 에피소드, 그리고 꽤 많은 스몰빌의 에피소드들의 연출. 아기와 함께 한 이 사진은 공식홈에서 가져왔습니다. 머리색을 옅게 염색하시니 예전 모습보다 훨씬 부드러워보이는거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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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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