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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 저 이 분은 꼭 서플먼트에서 보았으면 했습니다. 이 분이 맡은 리오 존슨.. 그 이상으로는 안 보여서 이 땅에 발딛고 있는 단지 배우라는 걸 좀 확인하고 싶거든요. 아직도 제 머리 속의 이미지상 그렇습니다. 전에 트윈픽스도 잘 보면 가족잔치라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이 분을 보면 그걸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배우였던 아버지 Aldo Ray와 어머니 Johanna Ray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이 Eric DaRe인데 어머니의 이력이 제일 화려할지도요. 배우는 아니고 캐스팅 디렉터로 스탭쪽 크레딧에서 볼 수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수많은 작품중 우리에게 익숙한 것만 말해본다면 최근의 킬빌1-2, 멀홀랜드 드라이브, 로스트 하이웨이, 여인의 초상, 쇼걸, 트윈픽스, 블루벨벳. 자. 이제 감이 오기 시작하죠? 특히 모감독님의 주스탭이었군요. 그리고 프로듀서로서의 작품에는 트윈픽스 극장판 Fire Walk with me. 이 분 역시 미국으로 건너간 니아언더세븐에서 캐릭터 보이스를 하나 맡으셨으나 제가 이 애니를 아직 보지 못한 관계로 이름만 봤을때 원래 누가 맡은 역할인지 상상이 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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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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