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Eric DaRe





















저 이 분은 꼭 서플먼트에서 보았으면 했습니다. 이 분이 맡은 리오 존슨.. 그 이상으로는 안 보여서 이 땅에 발딛고 있는 단지 배우라는 걸 좀 확인하고 싶거든요. 아직도 제 머리 속의 이미지상 그렇습니다. 전에 트윈픽스도 잘 보면 가족잔치라는 글을 본 것 같은데 이 분을 보면 그걸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배우였던 아버지 Aldo Ray와 어머니 Johanna Ray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이 Eric DaRe인데 어머니의 이력이 제일 화려할지도요. 배우는 아니고 캐스팅 디렉터로 스탭쪽 크레딧에서 볼 수 있는 인물이었습니다. 수많은 작품중 우리에게 익숙한 것만 말해본다면 최근의 킬빌1-2, 멀홀랜드 드라이브, 로스트 하이웨이, 여인의 초상, 쇼걸, 트윈픽스, 블루벨벳. 자. 이제 감이 오기 시작하죠? 특히 모감독님의 주스탭이었군요. 그리고 프로듀서로서의 작품에는 트윈픽스 극장판 Fire Walk with me.

이 분 역시 미국으로 건너간 니아언더세븐에서 캐릭터 보이스를 하나 맡으셨으나 제가 이 애니를 아직 보지 못한 관계로 이름만 봤을때 원래 누가 맡은 역할인지 상상이 안가네요.












by funnybunny | 2005/07/05 16:42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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