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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 오늘의 기도 옙. 한번씩 이런 시기가 저에게도 발작적으로 찾아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아예 모르고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허나 후회는 하지 않으리라. (주먹 불끈) 일단 작업중이라니까 맘은 놓고 있지만 그래도 빨리 보고 싶은 것이 팬심. 2006년 올해 안에서 2007년 내년 초반 프리오더라고만 떠준다면 할렐루야를 부르겠습니다. 트윈픽스 2시즌이 발매되는 그 날. 우리는 만세를 부르고 헹가레를 치며 길이길이 감사할 것입니다. 정말 한국에서도 트윈픽스 페스티발이 개최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모든 팬들 앞으로 나오세 - 요. 2시즌 관련 최근기사 정확하게 짚어주셨어요. 마스터님의 댓글을 보고 건너가서 냉큼 잘 읽고 왔습니다. 아는 사실에서 새롭게 추가된 것은 없지만 그래도 반갑네요. 린치는 코멘터리 안하 기로 악명 높은 감독이라죠. 그만큼 기다리게 했으면 좀 해줬으면 좋으련만 -_- 너무 말해버리면 재미없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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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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