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트윈픽스 2시즌 간절염원




















오늘의 기도

옙. 한번씩 이런 시기가 저에게도 발작적으로 찾아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아예 모르고 살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허나 후회는 하지 않으리라. (주먹 불끈) 일단 작업중이라니까 맘은 놓고 있지만 그래도 빨리 보고 싶은 것이 팬심. 2006년 올해 안에서 2007년 내년 초반 프리오더라고만 떠준다면 할렐루야를 부르겠습니다. 트윈픽스 2시즌이 발매되는 그 날. 우리는 만세를 부르고 헹가레를 치며 길이길이 감사할 것입니다.

정말 한국에서도 트윈픽스 페스티발이 개최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모든 팬들 앞으로 나오세 - 요.


2시즌 관련 최근기사
정확하게 짚어주셨어요. 마스터님의 댓글을 보고 건너가서 냉큼 잘 읽고 왔습니다.
아는 사실에서 새롭게 추가된 것은 없지만 그래도 반갑네요. 린치는 코멘터리 안하
기로 악명 높은 감독이라죠. 그만큼 기다리게 했으면 좀 해줬으면 좋으련만 -_-
너무 말해버리면 재미없을까나?









by funnybunny | 2006/04/13 20:29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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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kesky at 2006/04/13 23:43
저희 모두의 인내심에 경의를!!! [그러니까 그냥 나오기만 하라고!] ㅜ.ㅜ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6/04/14 09:09
루크스카이님/ 맞아요. 나오면 그- 냥 사준다니까요. 1시즌과 같은 화질이 아니어도. (그러면 좀 툴툴거리며 아쉬워하겠지만) 늦은 대신에 이런저런 부록을 참 잘 낑겨주면 좋을텐데요. 그러고보니 서플먼트거리도 꽤 있다고 하죠. 그 소리 들으니 침이 꿀꺽넘어가더라구요. (아 보고싶어)
Commented by misha at 2006/04/14 22:44
올해든 내년이든 제가 숨넘어가기 전까지만 나오면 됩니다(엉엉).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6/04/15 08:01
misha님/ 그러니까 정말 나와주면 만세를 부르고 뒤로 넘어간다니까요 (엉엉) 누구든 먼저 정보를 입수하는대로 주루룩 소문 퍼트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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