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쿠퍼 오 마이 쿠퍼



















왜 이제와서.. 라고 물으신다면 비도 내리는 김에라고 대답하겠어요.
지금은 머리가 희끗하더라도 16년전 당신은 이렇게 아름다웠노라고.
사실은 그냥 개인감상 용도로 쓰고 싶었다고 - 그렇게 고백하겠사와요.
이렇게 아름다운 1시즌의 화질로 2시즌도 보고 싶다는 시위중이예요.












by funnybunny | 2006/06/14 17:07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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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idelity at 2006/06/14 17:30
세상에!! 그러고보니 2시즌을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파라마운트는 즉각 2시즌을 대령하라!! 벌어어어어억!!
Commented by PPANG at 2006/06/14 18:03
...전 밸리에서 보고 '토퍼 오 마이 토퍼'로 읽어 버렸어요. 그래서 스크롤하면서, 어딘가에 토퍼 사진이 있겠거니 했..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6/06/14 20:30
피델리티님/ 그래도 이번엔 작업중이긴 하니 우리 봐드려요. 정말 2시즌 VHS립은 화질이 너무해요. 제레미옹이 나오시는 그 작품을 끝내야 DVD도 다시 더 손을 댈 것 같은데 그 영화가 가을에 개봉예정이니 2006년 늦게라도 올해안에 나올 가능성은 있는것 같더라고요.

빵님/ 우히히. 숨은 토퍼찾기를 하고 계셨네요. 역시 토퍼사랑 극진 :-)
Commented by willowtea at 2006/06/14 21:41
오모나, 빵님 찌찌뽕~~ >_</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6/06/15 15:02
윌로우티님/ 여기에 또 하나의 목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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