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조토끼
by funnybunny
MAKE IT HOME




01. フジ子 ヘミング - MAKE IT HOME


지금 이 세상속 알아야 할 것들의 끝은 어디인지
너의 눈동자는 상냥해 보여서 믿게 돼



2기 ED은 후지코 헤밍이 불렀어요. 내가 아는 그 후지코 헤밍이 맞나?
갸웃거릴 정도로 놀랄 일이었는데 어째서 피아니스트 분이 연이 닿아 노
래를 부르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들을수록 다정하고 슬펐던 곡이예요.













by funnybunny | 2006/12/03 01:13 | 쥬크박스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funnybunny.egloos.com/tb/285236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청규 at 2007/01/11 22:10
애니매이션을 보다가 뭐랄까 make it home을 듣고있자니...무조건 이노랠 부른사람을 알아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리더군요. 스탭롤에서 쉽게 이름을 발견해서 검색해보니 정말 독특한 이력의 피아니스트였군요.. 원래 노래부르는사람인줄알았는데 음색이 정말 슬프네요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7/01/13 13:22
이청규님/ 그 슬픈 음색이 노래와 굉장히 잘 어울렸던 것 같아서 급하게 다음 화로 넘어가려다가도 ED은 그냥 끝까지 보면서 앉아있고 그랬네요. 저도 2004년인가? 칸노 미호상이 주역을 맡아 제작되었던 후지코 헤밍 특집 드라마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던 기억이 있어요.

:         :

:

비공개 덧글

카테고리
라이프로그
메모장
마이 붐 ♪

.

체크체크

.



꼬리표 분류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original skin by 카니
rss

skin by funnyb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