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사사키 노조무 佐佐木 望





내가 제일 좋아했던 사사키상 사진. (물론 내가 본 것 중이라는 전제 안에서) 에헤-헷.


SMACK 관련 사진도 괜찮았고. 고교시절 누구게? 하며 친구에게 연예인인듯 물어봤었다.
사실 연예인 맞잖어. 넓게 방송인이고. 팬클럽 이름에 토끼가 들어가는 것도 인상적이었어.

이건 서른 초반적 사진. 그런데 당신 벌써 40이예요. 아아 그 목소리로 마흔이라니 반칙이야.













by funnybunny | 2006/12/03 01:03 | 소리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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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싹유과 at 2006/12/04 18:24
아니!! 사..사사키상이 이런 멋진 분이셨는지 몰랐습니다. +▽+)~

정말 이 분 ... 목소리의 변화에 적응하느라 엄청 애를 썼던 분이셨습니다.
맨 처음에 미성으로 듣다가 한 동안 갭을 느껴서 이 분인 줄 맨날 까먹곤 했었거든요. 그나마 테니프리에서 아쿠츠 진때문에 겨우 인식이 되었어요~ =▽=)>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6/12/05 22:22
바싹유과님/ 멋진 분이예요. 모든 사진이 이런 느낌이라고 말씀 못 드리지만 성우빠순이로서 이왕이면 제일 잘 나온 사진으로 막 자랑하고 싶어요; 이분은 한창 젊었을때 전성기라면 전성기가 너무 빨리 지나가신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처음 알았던 것도 레이어스이니. 허나 팬한테 전성기가 무슨 상관인가요. 내 귀에 들어오면 그때부터 전성기인 것을. 대신 오래전 물품에 우는 일이 생기겠지만요 흑.

저는 들은 수로 따지고 본다면 열혈소년계 소년이 많아서 요한에 완-전 헤롱헤롱이예요. 테니프리라니. 너무 오래전 멀어진 이름이군요. 한 번 쭈욱 정리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애니보다는 성우님들에 더 버닝했던 것 같아요. 만화는 꾸준히 봤었는데 언제부터 내버려뒀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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