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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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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부우 - 웅. 머리 속이 표류하고 있는 것 같다. 이상하게 붕 떠있는데 그렇게 좋아하는 느낌은 아냐. 갈피를 못잡고 붕붕붕. 심리상태를 떠나서 - 잔인한 4월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올해 초 발표되었던 '시간 소녀' 의 DVD 발매일 4월 20일. ![]() 그런데 그 후속으로 강력한 성우진을 등에 업고 나타난 이것의 발매일 4월 18일. (날짜보고 진짜 비명 질렀음) ![]() 그런데 정말 간 - 만에 나오는 이거 발매일은 4월 3일이었거든. 왜 전부 4월? 이 사람들이 혹시 모의해서 날짜 꿰어 맞춘거 아냐 ? 싶을 정도로. 거탑 탓 (남의 탓으로 돌리는 이 심보) 도 있고 카미카와상 탓도 있고. 흑흑. 어쩐지 이리저리 붕 떠있는 요 놈의 4월. 방향과 순서를 상실해가는 것 같어. 발단은 이 것. 이 것이 프리오더 과정 중 잘못되는 바람에 그 여파로 한 달 내 외국 쇼핑몰을 세 곳이나 뚫었다는 거 아니겠어. 고맙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원망스럽다고 해야할지. 자네 어떻게 생각해? ![]() 응? 사랑스런 당신이여. 아아. 점점 오락가락 .. 발이 땅에 닿아있다는 실감이 없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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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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