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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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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몇 사진 올렸던 포토 갤러리의 (거의) 전부. 오랫만에 해맑게 웃는 카일씨 보니 진짜 화사함과 젊음 그 자체네요. 최근 인랜드 영화 관련으로 해서 로라 던과 린치 감독을 보고 나니 세삼 그 정도의 세월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근작에 나온 로라 던을 봤을 때 카일보다는 별로 안 늙었어요. 세월은 무심한 것. 그나저나 도대체 얼마나 잘라냈길래 나오는 DVD가 90분 정도의 삭제 장면을 포함해 나온다는 걸까요? 그 대략의 줄거리로는 정말 막연한 짐작밖에 안되던데. 또 반가운 소식이라면 시기가 미정이었던 트윈픽스 OST 2가 6월 중으로 발매될 것 같은거. 아마 29-30일 정도라든가 그럴 거 같지만. 그리고 바달라멘티씨는 블로그에 트윈픽스의 잘렸던 트랙들을 올려주고 계시구요. 아. 얼마나 혼자서 꿍쳐두고 계실지 .. 라고 당연한걸 툴툴거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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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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