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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 린치 감독 앞으로 준비된 체리 파이. 그리고 나타난 세 사람. ![]() IT SEEMS LIKE YOU'RE REALLY HERE. ![]() ![]() 시간이 흐른 후 남겨진 파이. 사라진 세 사람. 근데 왜 감독님 앞에만? + 드디어 왔노라 만졌노라 보았노라의 연속이었어요. 도착한지 조금은 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환율이 확 오르는 바람에 무시무시한 물건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흑흑. 조금만 더 빨리 나오거나 늦게 나오지 그랬어요. + 옆나라에서 2시즌이 나와준 덕분에 스즈오키상의 더빙도 정식으로 들을 수 있게 되었지요. 스즈오키상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오카마 연기가 일품이었습니다. (후회없으리) + 어쨌건 2시즌이 무사히 나와준 지금 (울 나라 빼고 흥흥) 합본까지 나온 지금 이전에 제발 나와라 ♪ 하고 썼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참 감회가 새롭군요. 대체 몇 년 전인건지요. + 유리 눈알 (?) 버전은 신선했지만 대체로 기괴스러워요. 이전에 몇 장 본 것이 있는데도 오싹한 느낌은 여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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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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