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오랫만에



간만에 찾은 내 집은 내 집이 맞는 것 같은데
어쩐지 낯선 느낌이 들기도 해서
그렇게 한참 어리둥절히 서 있었습니다.

.. 나 제대로 찾아온거 맞아요?








by funnybunny | 2009/06/08 22:18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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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나도 at 2009/06/08 22:54
우와... 오랜만에 뵈어요 'ㅁ'/
Commented by 핑크팬더 at 2009/06/08 23:44
아니 그동안 뭘하다 이제 오셨나요!! (와락)
Commented by lukesky at 2009/06/09 00:24
네 맞아요!!!!!
Commented by 유꾼 at 2009/06/09 09:37
어서 돌아오세요;_;
Commented by misha at 2009/06/09 20:42
반갑습니다아~ >_<
Commented by 피아 at 2009/06/10 00:50
!!!!!!
어디 갔다 이제 오셨어요~~~~~ ㅠㅠ

이젠 자주 뵐 수 있는거죠??
Commented by 바싹유과 at 2009/06/10 14:34
으아... 너무 반갑습니다. 혹시 저 기억하세요... 눈팅하고 가던 스톡허라고...(쿨럭!!) 돌아오셔서 기뻐요! >ㅁ<
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09/06/15 07:32
퍼니버니님 웰컴백요!!!!!! 부비부비부비....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9/06/16 22:43
우와. 반가운 이름들. 저어기; 그 사이에 좋은 소식 깨 쏟아지는 소식들도 있는 것 같아서 눈을 휘둥그레 뜨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고 밀린 글들 다 읽고 싶은 욕심들도 있고 .. 적으려면 끝이 없겠네요. 이런 폐허에 들러주신 분들 계시다니 또 글 올라온지 얼마 안되어 이리 댓글 올라온 것 보면 그 시간이 순식간에 메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 잘 살고 계셨구나 생각하게도 되어서 반갑기 그지 없네요.

저도 한 번씩 뜸해지시는 분들 보면 지나간 글 읽고 하면서 아쉬워하며 기다리고 그랬는데 왜 그리 꾸준히 흔적 남기시는 분들이 이리 잠잠하실 수 있나 생각했었는데; 큰 이유없이도 그게 가능하다는 걸 깨닫고 왔습니다. 정말 그건 가능한거였어요. 순식간에.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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