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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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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건너가는 부산에 생긴 신세계 지하 식품 매장 덕분에 한 번씩 가면 아프레 미디에서 마카롱을 사오곤 해요. 특히 인삼 마카롱은 어쩐지 어른께 선물하고 싶어지는 맛. 정말로 선물로 구입해서 드렸지만요. 작년부터 생긴 할리스의 와플도 쫄깃쫄깃한 것이 맘에 들어서 꽤 애용해주고 있고요. 그리고 말로만 듣던 레잔도르는 센텀 오픈하면서 여기로 옮겨왔더군요. 그날 백화점 들렀다가 바로 해운대로 가볼 생각하고 있다가 지하 매장으로 온 거보고 놀랐어요. 방문 순서가 바뀌었다면 헛탕이었을텐데. 무엇보다 밀푀유를 사 먹을 수 있었다는 것이 포인트. 밀푀유 파는 거 처음 봤어. 올해는 루피시아의 사쿠란보와 머스캣 우롱 냉침에도 첫 도전. 잘 먹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식생활이라기보단 간식 생활이다. 우우. (글쓰기 창이 어쩐지 낯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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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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