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매미 울음소리 그칠 무렵










오랫만에 요시다 아키미님의 장편이 아니네요. 현지는 2권까지 발매되었다는 것 같던데.
그래도 이전작만큼 길진 않을 것 같네요. 한번씩 꺼내보고 싶은 자매들의 이야기였어요.
바나나 피쉬와 야차와도 다른 러버스 키스가 그래서 좋았듯이 이것도 마찬가지.

그나저나 띠지 뒤쪽에 근간 표시도 없이 바나나 피쉬가 있길래 굉장히 놀랐지 말입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재발행된다는 소식. 집에 이미 바나나
색깔의 바나나 피쉬가 있는데에 - 나오면 아마 사버릴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늦어도 이 여름 안으로는 발행될 것 같습니다만 자세한 소식은 다른 분들이 더 잘 아실듯.











by funnybunny | 2009/06/18 23:13 | 책을읽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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