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RICHARD BEYMER













오늘 알았습니다. 기분좋은 충격이예요. 아무 생각 없이 별개로
알고 있었던 두 분이 동일인물이 되는 순간. 웨스트 사이드 스토
리의 Tony였단 말이죠. 보컬까지 맡지는 않으셨지만 그래도 그
Maria는 죽음. 이런 젊은 시절을 보면 안네 프랭크의 '피터 반 단'
도 궁금해진단 말이예요. 잘 보니까 지금의 외모가 보이네요.

















TWIN PEAKS(90) 에서의 벤자민 혼 역

연기를 잘하신덕에 능구렁이 영감이라는 인상만 갖고 있었는데에...
어쨌건 이 이후로 TP 속에서의 경쾌한 발 스텝 하나도 예사롭게 보
이지 않습니다. 일부러 이런 캐릭터 설정?














현재의 리처드 베이머씨.


+ 안 그래도 요즘 뮤지컬 뮤지컬 노래를 부르는데 요즘 찾은
좋아하던 배우들의 오래전 전적의 공통점들이 '브로드웨이'라니.
70-80년대 공연을 지금에 와서 볼 수 있을리는 만무하고 ;ㅁ;















by funnybunny | 2004/12/01 20:30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funnybunny.egloos.com/tb/6131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카테고리
라이프로그
메모장
마이 붐 ♪

.

체크체크

.



꼬리표 분류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original skin by 카니
rss

skin by funnyb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