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TWIN PEAKS 9-13
















보는 순간 꼬마 린치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점점 실체를 드러내는 BOB의 악령.
















개인적으로는 극장판에서 먼저 본 캐릭터 해롤드. 누구
생각나지 않습니까? 보는 순간 앗 **다! 했던 기억이-_-
















오드리 네가 부럽구나아 ;ㅁ;
요원님 이때 정말 멋있었어요. 오드리에겐 바라기만 했던
순간이었을텐데 제정신이 아니어서 나중에 좀 아쉬웠을지도.
















오드리 한층 부러워지는고나 ;ㅁ; 머리속에서 슬리핑 뷰티
같은 거 떠올리고 그 순간 침울해지고 (자학이야 이건)
그래도 은근히 응원하고 있는 두 사람. 힘내라 오드리.
















캡틴 고든콜 직접 등장. 역시 린치감독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주변 분위기가 달라지는듯. 캐릭터 자체가 독특해서이겠지만.




+기대했던 캐릭터가 아직 등장않고 있네요. 이때쯤이었던거 같았는데.

+엔딩 화면 9화부터 다시 원래대로더군요. 그럼 8화는 2SE의 파일럿?

+영어공부 손놓지 말고 열심히 할걸하며 후회중입니다. 좀 더 잘 알아
듣고 싶어요. 점점 단서들이 드러나고 사건은 일어나서 눈을 못 떼겠습
니다. 그런데 린치가 직접 연출한 화들이 좀 더 낫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다음 14화는 간만에 린치씨 연출이라 기대해볼 거예요.

+조마조마해서 그냥 빨리 해치워버리고 싶어요. 게다가 1시즌(7화)까지
봤을 때의 감상과 조금 달라졌습니다. 8화 이후로 내용이 늘어나서 마냥
추측하던 것들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해서요.














by funnybunny | 2004/12/02 19:07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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