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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 보는 순간 꼬마 린치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 점점 실체를 드러내는 BOB의 악령. ![]() 개인적으로는 극장판에서 먼저 본 캐릭터 해롤드. 누구 생각나지 않습니까? 보는 순간 앗 **다! 했던 기억이-_- ![]() 오드리 네가 부럽구나아 ;ㅁ; 요원님 이때 정말 멋있었어요. 오드리에겐 바라기만 했던 순간이었을텐데 제정신이 아니어서 나중에 좀 아쉬웠을지도. ![]() 오드리 한층 부러워지는고나 ;ㅁ; 머리속에서 슬리핑 뷰티 같은 거 떠올리고 그 순간 침울해지고 (자학이야 이건) 그래도 은근히 응원하고 있는 두 사람. 힘내라 오드리. ![]() 캡틴 고든콜 직접 등장. 역시 린치감독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주변 분위기가 달라지는듯. 캐릭터 자체가 독특해서이겠지만. +기대했던 캐릭터가 아직 등장않고 있네요. 이때쯤이었던거 같았는데. +엔딩 화면 9화부터 다시 원래대로더군요. 그럼 8화는 2SE의 파일럿? +영어공부 손놓지 말고 열심히 할걸하며 후회중입니다. 좀 더 잘 알아 듣고 싶어요. 점점 단서들이 드러나고 사건은 일어나서 눈을 못 떼겠습 니다. 그런데 린치가 직접 연출한 화들이 좀 더 낫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네요. 다음 14화는 간만에 린치씨 연출이라 기대해볼 거예요. +조마조마해서 그냥 빨리 해치워버리고 싶어요. 게다가 1시즌(7화)까지 봤을 때의 감상과 조금 달라졌습니다. 8화 이후로 내용이 늘어나서 마냥 추측하던 것들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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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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