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TWIN PEAKS 15
















HE'S SO CLOSE.
















저 아저씨. 그 HIDDEN의 아저씨 아닌가요?
















베일속에서 꺼내진 LAURA'S SECRET DIARY
















안 나오나 오드리? 하자마자 문열고 들어온 오드리.
오드리가 좋아요. 한동안 출연이 적어서 섭섭했어요.
















WRAPPED IN PLASTIC, AGAIN.
















by funnybunny | 2004/12/03 22:33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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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zzyz at 2004/12/03 22:39
아주 그냥 푹~ 빠지신 게로군요.

저 '로라의 일기장' 이 국내에 정식으로 출간되었던 것 알고 계세요? 데이빗 린치의 딸인 제니퍼 린치가 쓴 책인데.. 당시에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4/12/03 22:49
염원하던 시즌2라 감격스러워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당시 보지 못한 사람의 마음이 이렇답니다,쩝. 무척 궁금
했는걸요.자막도 없으니 열심히 귀 쫑긋 세우고 있어요!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더 평범하지 않은 분위기의 드라마네요.
그 로라의 일기라면 지금 제 눈 앞의 책장에 꽂혀 있습니다 :)
제 의견이지만 부제는 로라의 S다이어리라고 붙여도 될듯;
그 사이에 답글이 달릴줄 몰랐네요! (OZZYZ님 다보신거죠!
절대 발설하지 말아주세요;ㅁ;) 이제 저녁을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밥도 안 먹고 보느라 배가 무진장 고파요오 ;ㅁ;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4/12/03 22:54
혹시 BOXING HELENA보셨나요? 그 전날 밤을 새서 머리속이
하얀 상황이긴 했지만요, 완전히 이해를 못했어요;(가이드를!)
그래서 린치 감독 영화보다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Commented by ozzyz at 2004/12/05 01:09
제니퍼 린치의 유일한 영화 <박싱 헬레나>를 보면서 당시에 느꼈던 것은 애비보다 나은 딸이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 사랑이 속박이 되어가는 구조를 시각화 시켜나가는 과정에 크게 놀랐습니다. 결국 모두 일장춘몽이었지만.

이 놀라운 여성은 영화 안만들고 도대체 뭐 하고 있는 걸까요?

(트윈픽스 결말 말해주고 싶어서 근질 근질...)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4/12/06 00:17
그 놀라운 여성에게 아버지가 영화찍지 말라고 했다는 풍문을
들었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제정신으로 도전해봐야겠네요.
오오! 그 친절에 한해서는 사양해도 될까요 ~ :)
대략 생사와 결말에 관련된 중요한 건 주워들은거 같기도
하지만 자의로 잊었습니다! (보면 생각날지도, 지금도 살짝;)
한줄 줄거리 요약과 직접 보는건 다른 드라마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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