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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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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없음 나의 사랑하는 친구에게 그가 누군지 알았어. 보브(BOB)가 누구이며 어떤 자인지 확실히 알았어. 때문에 모두에게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 돼. 누군가에게 이야기해서 믿게 해야만 해. 누군가가 내 일기를 찢어버렸어. 이 수수께끼를 풀 열쇠가 들어 있는 페이지... 내 시가 적혀 있는, 매우 비밀스러운 페이지를 말이야. 죽음이 너무나 두려워. 암흑 속에 나를 위한 죽음의 자리가 마련돼 있는 것은 아닐까하고 말이지. 계속 두려워해 왔던 자리에 실제로 내가 앉을 때까지는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으리란 게 가장 무서워. 작은 언덕이나 불을 볼 생각은 전혀 없었어. 그를 보거나 그를 내 안으로 끌어들일 작정은 전혀 아니었어. 부탁이야, 일기장아. 이런 식으로 되고 싶었던 게 아니라는 것을 모두가 알 수 있도록 날 좀 도와줘. 그런 것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고, 그에게 알게 하고 싶지도 않았어. 나는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 나는 나 나름대로... ... 있는 힘껏. -사랑을 담아서, 로라 P.S - 만약을 위해 널 해롤드에게 맡겨둘게. 또 너를 만날 수 있도록. 이제 코카인 없이는 견딜 수 없어. 감각을 마비시키지 않으면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어. *** 이것이 로라의 일기의 마지막 기술이다. 며칠 후 그녀는 시체로 발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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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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