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OR THE RECORD
by funnybunny
대나무숲



이제껏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지난 달 들어서는 처음으로 15년 전의 선택을 후회했다.
왜냐하면 - 그것 하나만 후회하면 나머지 것들에 대해서 원망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었다.


이는 비겁함을 안다.
비겁한 소리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서도.


















by funnybunny | 2014/08/20 21:43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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