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by funnybunny
분기점


많은 일이 있었다. 오늘도 어느 분기점.
진심으로 불쾌하고 진심으로 피곤하다.



상황은 산으로 가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할 수 있는 일이라도 해야겠다 싶고.

본의 아니게 또 잠시 격조한 상태가 되었네.
도대체 나의 여행기는 언제 마무리가 되는 것일까?




+ 뭔가 커서가 이상한데 나만 이런건가?













by funnybunny | 2014/04/09 23:07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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