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OR THE RECORD
by funnybunny
고양이는 생선의 꿈을 꾸는가












낮에 잽싸게 도망가서 나갔다 왔다더니 어제 저녁 늦게 들어와 생선 구이를 먹고 있는 내 옆에서 쿨쿨 잘도 잠들었다. 냄새를 풍기고 있는 옆에서 졸라대지 않고 이렇게 곤히 자다니 정말 열심히 뛰어 놀았나보다 싶었다. 아니면 꿈에 생선이 나왔을지도 모르지. 그건 너만 아는 일.

















by funnybunny | 2014/07/30 22:13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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