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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조토끼 by funnyb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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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세 장 처리하는데 걸린 시간 두 시간 반. 고로 퇴근 준비해놓고 늦어진 시간도 두 시간 반. 그렇게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꼭 마지막 날 퇴근 시간 다 되어 처리해주는 저 센스. 도대체 남의 시간을 뭘로 아는거니. 처음도 아니고 다음 달 부터 칼로 자르듯 자르고 퇴근해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한 번 다지다. 미안하다 말 한 마디 없이 당연하다는 듯 앉아 있는 걸 보면 말이지. 끄응. 남의 시간이 공짜? 더 이상 챙기는 보모가 되지 말아야겠어. 업무의 원만한 처리를 위해서라는 명분이라니. 돌아와 친구야. 나 2주간 괴롭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흑. 정말 적은 우리 내부에 있다. 가까운 적이 강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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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님/ 영화 필름 색감 기억하고 ..
by funnybunny at 09/06 어머나.... 그냥 바라만 봐도 .. by 피아 at 07/29 피아님/ 정말요. 사회 생활 하면서.. by funnybunny at 07/26 지그문트님/ 고 사이에 한 달이 지.. by funnybunny at 07/26 TAT 시간 임박해서 막 급하다고.. by 피아 at 06/27 남의 시간은 아웃 오브 안중이죠.... by 지그문트 at 06/26 앞으로 눈 크게 뜨고 잘 살펴야겠.. by funnybunny at 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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