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이야기들
by funnybunny
태그 : 트윈픽스
2008/04/24   A SLICE OF LYNCH [2]
A SLICE OF LYNCH
















린치 감독 앞으로 준비된 체리 파이. 그리고 나타난 세 사람.
















IT SEEMS LIKE YOU'RE REALLY HERE.





























시간이 흐른 후 남겨진 파이. 사라진 세 사람. 근데 왜 감독님 앞에만?





+ 드디어 왔노라 만졌노라 보았노라의 연속이었어요.
도착한지 조금은 되었습니다. 작년에 비해 환율이 확
오르는 바람에 무시무시한 물건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흑흑. 조금만 더 빨리 나오거나 늦게 나오지 그랬어요.


+ 옆나라에서 2시즌이 나와준 덕분에 스즈오키상의 더빙도
정식으로 들을 수 있게 되었지요. 스즈오키상의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오카마 연기가 일품이었습니다. (후회없으리)


+ 어쨌건 2시즌이 무사히 나와준 지금 (울 나라 빼고 흥흥)
합본까지 나온 지금 이전에 제발 나와라 ♪ 하고 썼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참 감회가 새롭군요. 대체 몇 년 전인건지요.


+ 유리 눈알 (?) 버전은 신선했지만 대체로 기괴스러워요.
이전에 몇 장 본 것이 있는데도 오싹한 느낌은 여전해요.
















by funnybunny | 2008/04/24 00:14 | 트윈픽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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